[이소은 기자]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과 대보실업이 각각 경력·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대보건설은 △ 건축 (공사/공무/민간 견적) △ 설비 (기계/전기) △ 영업 (주택/건축 개발사업) △ 관리 (현장/회계/외주자재/인사총무) △ 기획 (건축 예산분석) 등 부문에서 경력 사원을 뽑는다. 자격 요건은 4년제 정규 대학교 이상의 학력 보유자이며, 지원 분야에 따라 3년에서 5년 이상의 경력 보유,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의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대보실업에서는 토목부문 기술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자격 요건은 2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2016년 이후 졸업자),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한 자, 전국 현장근무 가능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의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모집 기간은 대보건설이 오는 23일까지, 대보실업은 오는 30일까지다. 서류심사와 1차,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결과는 5월 중 발표 예정이다.

대보건설과 대보실업의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대보건설은 2015년 하우스디(hausD) 브랜드 론칭 이후 기존에 축적된 단순 EPC 시공사의 역할을 넘어 디벨로퍼로서 민자제안, 기획수주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외형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까지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부동산팀 이소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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