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브랜드 부문 / 2년 연속
리오컴퍼니(대표 조대원)의 감성주점 브랜드인 보스턴오뎅이 2년 연속 ‘제6회 Korea Top Brand Awards’ 혁신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보스턴오뎅은 감성적인 분위기의 공간에서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안주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 여름 시즌에 강한 스몰비어와 겨울 시즌에 강한 오뎅바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어 계절적인 한계가 없다는 경쟁력을 갖고 있다.

특히 유사 경쟁 브랜드들의 메뉴가 한정적인 데에 반해 고객들이 계속적으로 흥미를 느끼면서 주점을 찾을 수 있도록 본사에서는 메뉴 개발 셰프가 분기별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며 선보인다. 본사에서 지속적인 매장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점주라 하더라도 어려움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보스턴오뎅은 매출이 높다고 해서 무분별한 출점을 하지 않는다. 또 가맹점들은 본사와 함께 자금계획을 설립할 수 있다는 점, 본사에서 진행하는 공격적이면서 꾸준한 홍보 및 이벤트 등의 마케팅 도움을 받는다는 점 등이 가맹점주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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