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는 17일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7 EQ900’을 출시했다. 2017 EQ900 전 트림에는 전동식 뒷면 유리 커튼, 주차 때 운전석 문만 열리게 하는 세이프티 언록, 전동식 트렁크 등의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판매 가격은 7500만~1억5400만원이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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