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이달의 산업기술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의 신기술 부문 수상자로 박경호 LS엠트론 수석연구원(4월), 한정훈 누리텔레콤 이사(5월), 조규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6월), 예재헌 미래티엔에스 책임연구원(7월)이 선정됐다.

산업부 장관상의 사업화기술 부문 수상자로는 김광현 아바코 대표(4월), 이문용 성우하이텍 대표(5월), 윤양수 엠도흐멘코리아 대표(6월), 홍승표 성일하이메탈 대표(7월)가 뽑혔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공학한림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산업기술상 시상식은 18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팔래스강남호텔 로얄볼룸에서 열린다.

이달의 산업기술상은 산업부에서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아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과제를 달성한 기업과 학계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다.

주최 :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공학한림원
후원 : 한국경제신문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