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중국 광저우 판위 과학단지에 중국 연구개발(R&D) 생산관리센터인 ‘코웨이 DSQ센터’(사진)를 17일 설립했다. 중국 시장에 내놓는 환경가전제품의 개발·구매·품질 및 생산 관리를 원스톱으로 관리한다. 왼쪽부터 이선용 환경기술연구소장, 이정훈 DSQ센터장, 김용성 해외사업본부장, 이지훈 중국사업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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