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직장인까지 적용
KEB하나은행은 마이너스통장 대출한도의 10%까지 대출이자를 받지 않는 ‘제로(ZERO)금리 신용대출’ 가입 대상을 17일부터 확대했다. 지난 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상품은 지금까지 공무원 및 초·중·고교 교직원, 우량기업 임직원 등이 대상이었다. KEB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대상을 일반 직장인과 전문직 종사자 등으로 넓혔다. 판매 기간은 오는 7월31일까지다.

대출한도는 1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다. 대출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는 구간은 최대 200만원까지이며 기간은 최장 1년이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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