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룸 및 1.5룸 100% 분양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서울 30분대 1·7호선 더블초역세권 부평 최고 33층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과 가까운 굴포천 생태하천과 신트리 공원

대명건설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47-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 1룸과 1.5룸 분양 완료에 있어 2차분을 분양한다.

2차분 2.5룸은 전용면적 45㎡를 주력으로 신혼부부 또는 2인 이상 가구를 타켓으로 구성했다. 입주민들을 위해 지하층에 1대 1의 세대 물품 보관창고를 계획하고 지상 20층에 헬스와 휴게실이 가능한 스카이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해 차별화를 기했다.

특히, 2차분은 투자임대수익 안심보장제 혜택을 통해 2년간 임대수익 총 2400만원 (위탁시행사 삼인컴퍼니(주) 2년 보장)을 받게 된다.

부평구청역 지하철 1호선, 7호선과 불과 100m 이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도 10분대면 진입할 수 있다.
인근 500m 내 홈플러스, 이마트, 부평구청, 세림병원, 신트리공원이 있고 오피스텔 바로 앞에 굴포천 생태하천, 신촌근린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20층 상공에서 헬스와 휴식이 가능한 스카이 커뮤니티

한국GM 부평공장, 한국수출4차 국가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공단과 협력업체에 종사하는 3만1000여 근로자들과 인근에 학생수 1600여 명에 달하는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도 있다.

‘중도금전액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미등기전매가 가능하고 주택 임대사업자등록 시 취득세도 면제가 된다.

한편, 이번 주 토-일 오후 2시 이전까지 견본주택을 내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3인치 TV, 독일 티타늄 통주물 12P, 테팔 양연 그릴, 퀸 메이드 접시, 스테인레스 밀폐용기, 스위스 냄비, 침구청소기 등의 경품 추첨 이벤트를 개최한다.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에 위치해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