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미국 보일란이 제조한 보일란 콜라 4종을 출시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1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일란 콜라 사진을 올리며 출시를 알렸다.

이마트는 미국에서 이 제품을 직수입해 판매한다. 온라인몰인 이마트몰·SSG닷컴과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일란 본사는 뉴욕에 있다. 병 디자인에 각별히 공을 들이는 게 특징이다. 모든 제품을 복고적으로 디자인한 병에 담아 판매한다.

이마트는 케인콜라, 다이어트콜라, 블랙체리소다, 크림소다 4종류를 수입해 판매한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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