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팅 기업 유니코써어치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김혜양 유니코써어치 대표(사진)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인재를 채용하고 발굴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채용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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