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사옥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특공대와 군 폭발물 처리반이 건물 입구를 통제하고 수색을 벌이고 있다. 수색 결과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는 없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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