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사진)이 지난 1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공항협의회(ACI) 아태지역 총회에서 이사로 재선임됐다. 성 사장은 3년 임기 동안 아태지역 공항의 이익을 대변하고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한다. ACI 아태지역 이사회는 지역 내 공항의 안전과 발전 등에 관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국제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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