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21세기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춘화 삼원개발 회장이 ‘올해의 21세기경영인’상을 수상했으며 이덕주 KAIST 교수(기술), 김희선 삼원중공업 사장(영업), 김윤식 신동에너콤 회장(기획), 정의헌 한전KPS 사장(관리), 김경해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사장(국제협력)이 부문대상을, 강영숙 예지원 원장이 ‘경영문화대상’을 받았다. 앞줄 왼쪽부터 성의경 신산업경영원 원장, 정의헌 사장, 이춘화 회장, 강영숙 원장, 이수성 시상위원장, 김동욱 21세기경영인클럽 회장, 성굉모 심사위원장. 뒷줄 왼쪽부터 김희선 사장, 이덕주 교수, 김윤식 회장, 김경해 사장.

신산업경영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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