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네이버가 함께 만드는 FARM
실내 주거공간과 맞닿아 있는 베란다(또는 발코니)는 아파트 빌라 등에 사는 도시민이 실내에서 텃밭 채소를 키울 수 있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한 평 남짓한 공간에 여러 채소를 심고 가꾸며 수확하는 재미도 쏠쏠한 데다 실내 인테리어 효과도 거둘 수 있어 베란다 텃밭을 가꾸는 사람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죠. 처음 베란다 텃밭을 가꾸는 분이라면 어떤 채소를 심을지가 가장 고민일 텐데요.

전문가들은 베란다와 발코니 창문 방향을 먼저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창문 방향에 따라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의 양, 햇빛이 잘 비치는 계절과 시간대, 빛이 들어오는 깊이, 온도 등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집에 사는 분도 다행히 키워볼 만한 채소가 있습니다. 부추와 생강입니다. 두 채소 모두 그림자가 진 음지에서도 잘 견디는 내음성이 강한 식물이라 동향과 서향 베란다에서도 수확을 해볼 만하다고 합니다. (이 콘텐츠는 총 1700자 분량으로 지면 사정상 일부만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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