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가 삼성카드 고객에게 월 900원에 음원 서비스 '벅스' 이용권을 제공한다. / 사진=NHN벅스 제공

NHN벅스는 삼성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월 900원에 음원 서비스 '벅스'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벅스의 대표 상품인 '듣기+스마트폰 저장(정상가 9900원)'을 다음달 31일까지 삼성카드로 자동 결제하면 첫 3개월 동안 월 900원(부가가치세 별도)에 쓸 수 있다.

삼성카드 전 종류 대상이며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적용된다. 벅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삼성카드 결제 대상 이용권을 구매하면 된다.

결제자는 벅스 멤버십 라운지에서 △스타벅스 등 브랜드 커피 상시 20% 할인 △음향기기 및 생활용품 할인몰 이용 △매달 5곡의 고음질 음원 무료 다운로드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게임·엔터 분야를 취재합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