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앞에 만개한 벚꽃터널에서 새로 도입한 기종인 A350 기종 훈련 수료를 기념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허문찬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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