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진단금과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최대 5년까지 주는 ‘올인원 암보험’을 1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험금 지급 방식에 따라 일시지급형과 생활자금형으로 나뉜다. 주계약에 2000만원을 가입한 경우 암 진단 시 진단금 40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생활자금형은 일시금으로 1000만원을 수령한 뒤 매월 100만원의 생활자금을 최대 5년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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