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2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롱텀에볼루션(LTE) 전국망에 적용되는 배터리 절감기술(C-DRX)을 공개했다. C-DRX는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을 극대화 하는 것이 특징이다.왼쪽은 배터리 절감 기술을 적용한, 오른쪽은 적용하지 않은 스마트폰.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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