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자동차

[ 박상재 기자 ]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사진) 시승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만 참여할 수 있다. 총 320명에게 오는 2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차수 별로 시승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홈페이지에 신청 사연과 원하는 일정 등을 입력하면 응모된다. 현대차는 사연 심사 등을 거쳐 당첨자를 선발, 계별적으로 안내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나들이철을 맞아 쏘나타 뉴 라이즈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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