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S8'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부르즈 알 아랍(Burj Al Arab)에 떴다.

삼성전자는 중동지역에서 '갤럭시S8'·'갤럭시S8+'의 정식 출시에 앞서 부르즈 알 아랍의 외벽을 통해 '갤럭시S8'·'갤럭시S8+'를 소개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두바이에서 현지 미디어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S8'·'갤럭시S8+'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갤럭시S8와 갤럭시S8+는 오는 28일 아랍에미리트를 시작으로 중동 지역에 출시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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