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저산소증 치료물질을 개발해 공동연구 기업인 크리스탈지노믹스를 통해 특허 출원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송민수 박사팀이 개발한 치료물질은 경구용 치료제로 간단한 복용으로 저산소증을 치료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산소요법으로 치료해왔다. 잠재시장 규모는 1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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