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보다 열정을 보고 직원을 채용하려고 노력한다. 열정적인 사람에겐 꼭 일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도 배울 만한 뭔가가 있다. 인턴이든 임원이든 내게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메시징 서비스업체 드리프트의 데이비드 캔슬 CEO,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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