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은 11일 서울 소공로 본사에서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두 번째)에게 임직원 모금으로 조성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신한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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