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라벨에 유명 야구선수 그림을 넣은 ‘야구와인’을 11일 내놨다. 롯데마트는 4월 한 달 동안 전국 30여개 점포에서 야구와인을 판매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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