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봄 시즌 축제 'VR판타지아'를 알리기 위해 서울 종로 보신각 광장에서 거리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축제 메인 캐릭터인 '판타지아 가디언스'를 비롯해 롯데월드 연기자 50여명이 가상현실을 테마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VR 축제는 6월18일까지 진행된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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