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과학전시관은 9일 서울 관악구 본관 야외광장에서 '2017 융합과학체험마당(우주항공, 생태환경)'을 열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우주항공 및 생태환경과 관련된 부스 40여 곳에서 가상현실(VR)을 통한 우주탐험, 천연 가습기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청소년들이 손수 만든 별자리분광기를 시연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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