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원들이 회사를 그만둘 때 그 소식을 가장 먼저 아는 사람이고 싶다. 직원이 떠나도 그들의 목표를 존중한다는 마음으로 도울 때 오히려 그들은 회사에 오래 남아 핵심인력으로 성장한다. 리더라면 항상 직원의 커리어 목표와 야망을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온라인 헬스케어서비스회사 그로커의 로나 보렌스타인 CEO,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