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은 27일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간 2파전으로 치러지고 있는 대통령 후보 경선의 일반당원 투표를 마감한다.

일반당원 투표는 휴대전화를 활용한 모바일 투표로 진행되며, 대의원은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후보지명대회에서 현장 투표할 예정이다.

일반당원은 약 4만 9000명이며, 후보지명대회에서 현장 투표할 대의원은 27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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