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에는 케첩, 초밥에는 간장 그리고 이 음식엔 이 소스. 더 할 수록 맛있는 소스의 향연. 음식의 매력을 살려주는 소스가 특별한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달콤한 갈비 맛 소스
오븐구이의 최강자 굽네치킨에서 선보인 굽네 갈비천왕.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빼고, 불맛을 입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달콤한 갈비 양념 맛의 왕중왕 소스까지 듬뿍 뿌린 뒤 밥을 넣고 비비면 든든한 한 끼로 변신한다.

◆ 매콤한 홀스레디쉬 소스
래퍼 그레이가 추천하는 서브웨이의 레시피. 치킨과 베이컨이 가득 든 샌드위치에 아보카도 그리고 홀스레디쉬 소스를 더했다. 홀스레디쉬소스는 겨자과 식물인 홀스레디쉬를 갈아 만들어 매콤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다.

◆ 이탈리아의 맛 스파게티 소스
케이에프씨에선 특별한 재료와 징거통살의 이색적인 콜라보 신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볼로네 롱통살버거는 두툼한 치킨 패티 위에 채소 그리고 케이준 스파게티 소스를 곁들어 이탈리안 푸드를 연상시킨다.

사진: 지앤푸드, 굽네치킨, 서브웨이, 케이에프씨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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