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더데빌'이 다음달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발매한다.

'더데빌' OST에는 올 시즌 공연에 출연한 11명의 배우들이 모두 참여했다. 특히 존 파우스트 역의 송용진 배우가 OST의 프로듀서를 맡아 총 41개 트랙을 2개 CD에 담았다.

첫 번째 CD에는 공연과 같은 흐름으로 들을 수 있도록 전곡이 수록됐다. 두 번째 CD에는 주요 넘버를 전 캐스트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미공개 프로필과 공연 사진 등으로 구성한 북클릿도 증정한다.

OST는 공연 포털 사이트 스테이지톡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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