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건강 위해 오래된 ‘레인지 후드’ 교체해야

입력 2017-03-16 10:13 수정 2017-03-16 13:55
주방 미세먼지, 폐암 발생에 영향 미쳐…레인지 후드로 건강관리 중요성 부각

사진제공=하츠


비흡연자의 폐암 발병률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국내 여성 폐암 환자 10명 중 9명은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듯 흡연이 주원인으로 알려진 폐암에 많은 비흡연자 국내 여성이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그 원인으로 주방에서 요리할 때 생기는 연기, 미세먼지 등을 꼽았다. 즉, 요리 시 발생하는 주방 미세먼지가 주부 폐암 발생률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

따라서 레인지 후드는 매우 중요한 가전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추위가 끝나가며 봄철 이사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은 막상 이사한 집에 설치되어 있는 기존 레인지 후드에 대해 별다른 경각심이 없다는 점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기존에 관리되지 않은 레인지 후드나 오래된 레인지 후드는 교체 대상이다. 레인지 후드는 관리하여 사용해야 하는 주방 가전으로, 오래된 후드는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세균의 온상이 되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실내 공기 질을 쾌적하게 하여 대한민국 주부들의 건강관리에 앞장서고 있는 레인지 후드 전문브랜드 ‘하츠’가 주목 받고 있다. 하츠는 세계 10대 레인지 후드 메이커로써 국내 시장의 독보적 1위 브랜드로 고객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해당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하츠는 본격 봄 이사철을 맞이하여 레인지 후드를 추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시크릿(PSC-90S)은 후드를 켜면 상부 스크린필터가 자동으로 열리는 무빙시스템이 돋보이며, 아델라인(DAD-90S)은 Push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인출되며, 조용하지만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슬림루나(SSL-60G)는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기능을 갖춘 레이지 후드로써 어떤 주방에서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디자인이 장점이다. 더불어 자가 주택이 아닌 전, 월세입자들도 자유롭게 탈부착 가능한 DIY 후드 이지셀프(ES-60)도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츠 관계자는 “요리 시 반드시 레인지 후드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물론 필터는 3개월에 한 번씩 세척해줘야 오랜 기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하츠는 첨단기술과 예술적 감각으로 고객의 건강한 주방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제품은 하츠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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