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침마당 출연 서정희 캡쳐

SBS ''좋은 아침'이 14일 서정희가 서세원의 아내 혹은 엄마가 아닌 본인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다룬다.

이날 방송된 SBS '좋은 아침' 5043회에는 방송인 서정희가 출연했다.

'좋은 아침'은 서정희의 집을 방문한다. 서정희가 자궁적출수술, 가슴종양제거 수술, 우울증 치료 등을 거치면서도 알뜰살뜰 꾸민 집이다.

서정희는 벽지부터 가구, 소품까지 직접 골랐다.

서정희 본인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푸딩 컵을 재활용한 화분, 와인 잔을 활용한 액자 등의 소품을 만들었다.

서정희는 방송에서 건강 관리법을 전했다.

발레 스트레칭, 글쓰기, 꽃 관리하기 등의 여가생활을 통해 건강을 가꾼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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