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승호 기자 ] 배우 천우희, 김남길이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감독 이윤기, 제작 인벤트스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김남길, 천우희 등이 출연하는 ‘어느날’은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어느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천우희(왼쪽부터), 김남길 사진 /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문승호 한경닷컴 기자 w_moon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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