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팝스타6 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가 일요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연속으로 꿰찼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영된 'K팝스타6' 2부의 시청률은(전국 기준) 15.8%로 집계됐다.
지난달 26일 'K팝스타6' 2부(16.1%) 대비 0.3%포인트 떨어졌지만 당일 방영된 지상파 일요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K팝스타6'에서는 상위 8명인 '톱8' 진출을 확정했다. 이에 샤넌, 고아라와 김혜림, 전민주와 크리샤 츄, 보이프렌드, 김소희와 이수민, 김윤희, 마은진과 석지수가 상위 8명으로 진출하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는 13.7%를 기록했다. MBC '일밤' 1부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11.7%, 2부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9%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꽃놀이패'는 3.8%, 2부 '런닝맨'은 6.2%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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