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조정석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조정석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조정석이 영화 ‘마약왕'(감독 우민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조정석 측 관계자는 23일 텐아시아에 “조정석이 ‘마약왕’에서 검사 역으로 출연 제안을 받았다”면서 “현재 스케줄을 조율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마약왕’은 19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마약왕의 이야기다.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의 신작이다.

앞서 송강호가 캐스팅을 확정했다. 조정석이 출연을 확정하면 송강호와 ‘관상’ 이후 약 3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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