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1,98035 -1.74%)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94억4000만원으로 적자폭이 전년 대비 517.1% 확대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31억1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8% 감소했다. 순손실은 329억원으로 전년 대비 491.2% 늘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한경닷컴 김은지 기자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