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30,3001,200 -3.81%)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74.7% 증가한 56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031억원으로 6.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57억원으로 368.4%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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