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819,0001,000 -0.12%)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1억5000만원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65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순이익은 1273억원으로 41.6% 늘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한경닷컴 김은지 기자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