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10,6000 0.00%)가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파티게임즈는 전날보다 750원(7.66%) 내린 9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티게임즈는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게임사업 영업정지 45일 처분을 받았다고 전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90억5374만원으로 이 회사 매출액의 80.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영업정지처분 취소의 소 제기 및 집행정지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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