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1,4550 0.00%)가 강세다.

22일 오전 9시7분 현재 트레이스는 전날보다 80원(4.57%) 오른 183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7일 이후 3거래일만에 상승세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강화시키는 모습이다.

트레이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억6900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전날 밝혔다. 다만 매출액은 146억8100만원으로 전년보다 58.3% 감소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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