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6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등 5개 점포에서 부산 특산품인 대저토마토를 판매한다. 부산 대저동이 주산지인 이 토마토는 당도가 높으면서도 특유의 짠맛 때문에 ‘짭짤이 토마토’로도 불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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