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227,0001,000 +0.44%)은 보통주 1주당 2000원, 우선주 1주당 20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각각 1%, 1.2%다. 배당금 총액은 205억원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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