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13,900250 -1.77%)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전년 대비 65.9%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43억원으로 11.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1억원으로 87.4% 감소했다.

안국약품은 보통주 1주당 220원의 결산배당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1.8%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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