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36,400800 +2.25%)이 상승세다.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1일 오전 9시20분 현재 현대해상은 전날보다 700원(2.24%) 오른 3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우선 수익성을 훼손하는 기본 보험료 인하 등 전사적인 자동차 보험료 인하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수익성에 집중할 예정인데, 원수보험료는 7.8% 신장을 목표로 세웠다"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한민수 기자입니다.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등 헬스케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바이오헬스부 겸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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