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38,400250 -0.65%)이 실적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4분 현재 SK케미칼은 전날보다 1200원(2.01%) 오른 6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SK가스 그린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부문 모두에서 실적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며 "특히 PETG 증설에 따른 물량 증가와 프리미엄 백신의 출시,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의 경상기술료(로열티) 유입은 회사 실적에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연결기준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7.1% 증가한 6조9894억원, 영업이익은 28.5% 늘어난 2945억원이 될 것으로 봤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한민수 기자입니다.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등 헬스케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바이오헬스부 겸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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