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783,0001,000 -0.13%)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6.8% 증가한 14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106억원으로 6.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79억원으로 31.5%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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