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32,300100 -0.31%)은 오는 23일까지 전국 우수고객을 초청해 '2017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세미나는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에 이어 21일 서울 롯데잠실, 22일 대구 그랜드호텔, 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진행된다.

조한용 삼성증권 CPC전략실장은 "지난 14일 열린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분산투자' 세미나에선 고객들이 대거 몰리며 관심이 뜨거웠다"며 "향후에도 새로운 산업변화에 따른 투자트렌드를 제시하고 고객들이 투자계획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열리는 세미나에선 삼성증권 전문가들이 '글로벌 투자전략 및 솔루션'과 '기술의 진보가 이끄는 시장'을 주제로 강연한다. 기술의 진보가 투자시장에 준 변화를 분석하고 중장기 유망업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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