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해외에 상장되어 있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종목을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관련 해외 종목의 주제는 자율주행차 전기차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상현실 3D프린팅 반도체 생명과학 등이다. 지난 9일부터 3월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공개한다. 종목은 미국 테슬라 중국BYD 독일 콘티넨탈 등이다.

관련 자료의 열람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i MTS'와 '신한i HTS'의 공지사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현주미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장은 "해외 주식은 정보를 구하기 어렵다"며 "최근 관심이 높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종목을 소개해 해외 주식 투자를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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