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61,700800 -1.28%)은 한불화장품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잇츠한불이다.

사측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화장품 제조업과 판매업의 통합에 의한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합병 목적을 설명했다.

잇츠스킨과 한불화장품의 합병비율은 1 대 8.1186341이다. 합병가액은 잇츠스킨의 경우 주당 4만1193원, 한불화장품은 주당 33만4434원이다. 합병신주의 수는 445만8015주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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