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에너지화학(1,33525 -1.84%)은 16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41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183억원으로 0.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80억원으로 43.2% 증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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