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산업(29,3501,250 +4.45%)이 성장 기대감에 8거래일째 오름세다.

15일 오전 9시13분 현재 우리산업은 전날보다 350원(1.38%) 오른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공조부문 실적 정상화 및 PTC히터 매출의 고성장세는 유지될 것"이라며 "히터컨트롤 제품은 올해 뉴그랜저를 시작으로 뉴모닝 뉴프라이드 CK G70 등 주요 신차에 공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PTC히터 부문은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 판매 본격와 주요 전기차업체의 판매량 확대, 합작사를 통한 중국 진출 등으로 성장을 예상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한민수 기자입니다.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등 헬스케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바이오헬스부 겸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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